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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모건 미래 먹거리 4대 산업 | AI 반도체

by 자력갱생 2025. 10. 22.

전 세계의 자본이 다시 반도체로 물리고 있습니다.

 

 

최근 JP모건 회장 '제이미 다이먼'이 발표한 1.5조 달러(약 2,135조 원) 규모의 미국 전략 산업 투자계획은 단순한 뉴스가 아니라 '미국 산업 패권의 방향을 바꿀 시그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가 뽑은 4대 핵심 산업과 그중 가장 주목받는 분야인  'AI와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US 1.5조 달러 투자 의미

 

1. 투자 목적

이번 투자의 키워드는 분명합니다. 바로 미국을 위한 투자입니다.

JP모건 회장 제이미 다이먼은 실적 발표 자리에서 미국이 안보와 산업 회복력을 강조하며 "중국의 부상에 더 이상 방임하지 않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최근의 희토류 공급 불안 사태 이후, 미국 내 핵심 산업을 다시 자급화하려는 움직임과 맞닿아 있습니다.

 

2. 투자 기간 및 규모

10년간 총 1.5조 달러를 미국 핵심 산업에 분산 투자할 계획으로, 이는 단순한 기업 투자가 아니라 국가 전략 자본의 성격을 띱니다.

 

 

 

JP모건 집중 투자 4대 핵심 산업 분야

 

1. 공급망과 제조

반도체, 핵심 부품, 소재 자급화 중심

 

2. 국방과 항공우주

군사력, 위성, 항공기 등 첨단 국방 기술

 

3. 에너지와 회복탄력성

전략망, 에너지 저장, 재생에너지

 

4. 첨단과 전략 기술

AI, 반도체, 클라우드, 양자컴퓨팅

 

 

이 중에서도 중심에 선 단어는 단연 AI 패권 경쟁입니다. 희토류부터 에너지 저장 장치, 반도체까지 모두 AI 생태계를 지탱하는 인프라이기 때문입니다. 

 

 

 

AI 패권의 중심, 반도체 전쟁

 

제이미 디아먼이 투자 핵심 중 하나가 바로 반도체 산업입니다. AI시대의 '두뇌'라 불리는 반도체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 되었고, 미국은 이를 '전략 무기'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는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 중복으로 투자될 만큼 AI인프라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한국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서도 엔비디아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 투자 조언 

단기 트레이딩보다 복리 효과를 노린 장기 투자가 유리합니다. 기술 산업은 조정이 깊지만 회복 탄력도 가장 큽니다.

 

 

 

오픈 AI 브로드컴 계약, AI 반도체 경쟁 본격화

 

 

최근 샘 알트먼이 이끄는 오픈 AI가 브로드컴과 초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AI반도체 경쟁은 한층 치열해졌습니다.

 

1. 오픈 AI의 계약 기업

① 엔비디아

② 브로드컴

③ AMD

 

엔비디아와 10GW 규모 계약에 이어, 브로드컴과도 동일한 규모의 계약을 맺으며 AI 반도체 시장의 양강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는 인텔 지분 10% 투자를 발표하며 AI반도체 자급 체계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VS 브로드컴

 

최근 주식시장에서 브로드컴이 엔비디아를 역전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특정 기업 중심이 아닌 산업 전반으로 수요가 확장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개별 종목 투자는 높은 변동성과 리스크가 따르기 때문에, AI 산업에 관심이 있다면 ETF를 통한 분산 투자가 더 효율적입니다.

 

 

 

AI ETF 3 대장 비교 분석

 

AIQ, BAI, ROBO는 어떤 ETF가 유리할까?

AI 테마를 대표하는 3대 AI ETF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주요 운용사 투자기업 수 특징
AIQ Global X 92개 글로벌 AI 기업 분산, 전자, 알리바바 포함
BAI BlackRock  53개 엔비디아, 브로드컴, MS 중심, 미국 기술
ROBO Robo Global 90개 로봇 산업 중심, 일본 비중 높음

 

 1. BAI 급부상

최근 BAI가 AIQ를 제치고 자산 규모 1위에 올랐습니다. 보수는 0.5%로 비교적 낮고, AI 핵심 기업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2. 변동성과 기회

① AIQ : 가장 고르게 상승 (삼성전자 영향 가능)

② BAI : 4월 조저 이후 강한 회복세

③ ROBO :  상승폭은 작지만 로봇 산업 성장 잠재력 보유

 

특히 BAI는 투자 기업 수가 50개 정도로 적어 변동성이 크지만, 그만큼 회복력도 빠른 ETF입니다. 향후 AI 조정장이 온다면 BAI의 저점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제이미 다이먼의 1.5조 달러 투자는 단순한 금융 뉴스가 아닙니다. 이는 미국이 다시 산업 주권을 되찾고, AI패권을 확립하기 위한 신호탄입니다.

 

오픈 AI와 브로드컴, 엔비디아, AMD, 인텔...

이 거대한 AI생태계의 중심에서,  AI ETF는 개인 투자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참여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누가 먼저 알고,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입니다. 꾸준한 공부와 장기적 시야가 AI투자 시대의 진정한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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